세븐일레븐, 한국인의 소울푸드 순댓국 동절기 시즌상품으로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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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도산분식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은 도산분식의 시그니처 메뉴를 그대로 살린 '도산분식명란마요라이스(삼각김밥)'와 '도산분식비빔면세트(김밥&조리면)' 등 2종이다.
해당 상품들은 지난달 30일 출시돼 온·오프라인에서 유명세를 타며 5일 만에 30만 개가 넘게 판매됐다.
앞서 GS25는 지난달 29일에는 RMR 상품 강화를 위해 국내 유명 셰프 및 레스토랑의 IP 및 RMR을 보유한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에 20억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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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댓국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소울푸드'지만 재료 준비와 맛내기 등 조리가 어려워 주로 외식에 의존했던 메뉴 중 하나다.
세븐일레븐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순댓국 가격이 1만원에 육박하는 등 런치플레이션이 심화됨에 따라 전문점 대비 절반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한끼 순댓국 도시락'을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CU도 RMR을 점차 늘리고 있다. 지난달에도 일본 가정식 외식 브랜드 '토끼정'과 손잡고 시그니쳐 메뉴를 도시락, 삼각김밥, 냉장면, 냉장안주 등 6종을 출시했다.
지난 9월 '미쉐린 빕구르망' 대표 맛집과 손잡고 선보인 RMR 간편식 시리즈는 출시 2개월이 지난 현재 누적 판매량 130만개가 넘어서는 등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