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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방은행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BNK경남은행, 지방은행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기사승인 2022. 12. 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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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사고 예방 노력 등 기울인 결과
최홍영 행장 "안전한 작업 환경 지속 확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 01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지난 6일 경남은행 본점에서 오경희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원장(사진 왼쪽 세번째)과 만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다. /제공=BNK 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ISO(국제표준기구)가 2018년 제정한 안전 보건 관련 국제인증이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최홍영 은행장은 지난 6일 경남은행 본점에서 오경희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원장으로부터 직접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경남은행은 그동안 사업장 내 작업 환경에서 근로자와 고객에게 미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힘써왔다. 또한 안전 보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실행·검토·평가 등을 진행해 ISO가 요구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수준을 충족했다.

최 행장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적 이슈인 중대재해처벌법은 많은 기업들에게 그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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