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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특히 대통령과 정부에서 경제위기를 돌파하고 성장을 책임질 두 가지 트랙으로 벤처 스타트업코리아와 수출증진의 기치를 내세우고 본격적인 정책추진 의지를 보여준 점에 적극 공감한다"며 "올해는 우리 경제가 침체와 반등의 기로에 접어들고 대외경제 영향이 최고로 달하는 만큼 벤처 스타트업이 신산업분야에 규제 걸림돌 없이 뛰어드는 환경조성과 벤처 스타트업의 젖줄인 벤처 투자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벤처업계도 혁신과 성장의 경제주체로서 위기 속에서도 벤처기업의 글로벌 영토확장과 벤처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 경쟁력 있는 지역 벤처기업 성장과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