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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사업은 민·관·공이 공동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유니콘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지난해 총 24개사를 지원한 1기 사업은 스타트업 215억원의 매출 증대와 함께 민간 자본 72억원을 유치했으며, 102개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했다.
올해 제2기 사업에는 289개 스타트업이 지원하여 1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21개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사업 분야는 △수소연료전지 통합시스템 △에너지 회수 탄소 저감 시스템 △선박 탄소집약 예측 플랫폼 △머신러닝기반 육아 서비스 △사물인터넷 활용 스마트 팩토리형 로봇시스템 △IOT 활용 여행 짐 배송서비스 등 21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공간과 시제품 제작을 위한 사업화 자금(5000만원) 등이 지원되며, 기업진단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술 고도화(기술이전 지원) △소비자 반응 조사 △크라우드펀딩 △투자유치 역량 강화 △글로벌 사업화 등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