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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차관은 이날 6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비바 테크놀러지(VIVA TECHNOLOGY)에 참여하는 등 프랑스와의 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대사관(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이 주최했고 장 노엘 바로(Jean-Noel Barrot) 프랑스 디지털전환 및 통신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한국과 프랑스의 스타트업, 프랑스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한국의 파트너(대기업·대학교 등) 등 총 100명이 참석했다.
조 차관은 한국과 프랑스의 파트너십이 스타트업 분야에서도 확대되고 있는 것을 격려했으며 유럽 최고 스타트업 행사인 비바 테크놀러지에서 '올해의 국가'로 참여하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교류를 응원했다.
또한 "프랑스 스타트업 사절단의 피칭을 경청했고 프랑스의 디지털 분야 혁신기업과 한국 기업·대학교 간의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축하하며 향후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