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임영웅·김희재·전유진, ‘더 트롯쇼’ 1위 경쟁…5월 첫 주의 주인공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101000009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5. 01. 09:37

더트롯쇼
'더트롯쇼' 전유진 임영웅 김희재/제공=SBS FiL
'더 트롯쇼' 전유진이 새로운 1위 후보에 올랐다.

1일 방송되는 SBS FiL과 SBS M '더 트롯쇼'에서는 김희재, 임영웅, 전유진이 1위 경쟁을 펼친다.

지난 방송에서 '풍악'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김희재가 '짠짠짠'으로 다시 1위에 도전한다. 임영웅은 첫 자작곡인 '런던 보이(London Boy)'로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중국 악기 얼후의 아름다운 선율에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연꽃'으로 처음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외에도 김호연, 김혜연, 곽영광, 남승민, 풍금, 장송호, 성리, 송민준, 최수호, 나상도, 양지원, 전유진, 조명섭, 홍자, 김수찬, 황민호, 한혜진, 김희재가 무대에 오른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모든 트로트 가수의 랭킹'을 볼 수 있는 최초의 트로트 차트쇼 '더 트롯쇼'는 매주 음원 점수와 방송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사전 투표 점수를 통해 순위를 선정한다.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