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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은평구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등 774가구 청약

5월 셋째 주, 은평구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등 774가구 청약

기사승인 2023. 05. 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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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5월 셋째 주에는 5곳, 총 774가구 규모 일반청약 물량이 나온다.

1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3주 신규 청약·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5곳, 총 774가구로 집계됐다.

신세계건설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서 빌리브 에이센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오피스텔, 공공임대로 구성된 주거공간과 업무, 쇼핑, 문화, 교육공간이 함께 들어선다. 8개관 규모의 메가박스(입점예정)가 조성되며 연신내역 초역세권으로 GTX-A노선 개통 수혜가 예상된다.

두산건설이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짓는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을 분양한다.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경전철 서부선과 고양은평선 등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몰려 있는 학세권 단지다.

성호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에 짓는 미추홀 루브루 숭의를 분양한다. 수도권전철 1호선 도원역과 제물포역 역세권이다. 단지 앞에 인천숭의초교, 인천남중이 있고 미추홀구청, 홈플러스 숭의인천점, 인천보훈병원 등을 이용하기 쉽다.

견본주택은 2곳에서 연다.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들어서는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퍼스트와 충남 아산시 모종동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등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견본주택 여는 곳이 2곳에 불과해 공급이 줄어 5월 분양시장은 4월처럼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1순위자들의 청약이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라 비교적 높은 경쟁을 기록하는 곳이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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