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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브는 전자약 및 디지털 치료제를 도입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이다. 자체 보유한 비침습적 미주신경자극 기술을 이용해 전자약 의료기기를 개발 및 신기술 구현을 통한 의료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헬프트라이알은 임상시험 위탁 수행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송재준 뉴라이브 대표는 "소리클은 외이의 미주신경을 자극해 불면증을 치료함으로써 현재 해외시장에 출시된 경부자극형 전자약 보다 근육 경련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또한 개인용 의료기기로 개발된 만큼 비대면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영호 헬프트라이알 대표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임상시험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