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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상준 전 네이버서비스테크놀로지센터장은 네이버클라우드의 신임 CIO로 임명됐다.
네이버클라우드 CIO는 IT 인프라, 클라우드 및 플랫폼 영역을 총괄하며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총괄한다.
이 CIO는 2001년 네이버 전신인 NHN시스템에 입사했다. 20년간 IT서비스 운영 업무를 맡아왔으며 2009년에 네이버클라우드가 분사되며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
이 CIO는 정수환 전 CIO의 후임으로 정 전 CIO는 최근 현대오토에버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으로 이직했다.
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4월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정석근 전 CSO(최고전략책임자)의 후임은 뽑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