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 소속 38명 지원 예정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안내판 전달식은 '성남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시성이 높은 노란색으로 디자인된 안내판은 거치대를 활용해 세우는 방식과 스탠드를 사용해 높이를 조절하는 방식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크릴판으로 제작된 안내판에는 각 상점의 계좌번호가 표시됐다.
지원 대상은 모란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 38명이다. 카카오뱅크는 향후 성남시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성남시 전통시장의 상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기획했다"며 "카카오뱅크는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