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청년 스타트업에 법률 자문·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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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력 시너지를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상생 기반 생태계 조성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하나은행과 율촌은 하나은행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하나원큐 애자일랩'에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관련 법률 이슈에 대한 정기 세미나 지원 ▲스타트업 방문 멘토링 진행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 ▲최신 법령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법률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애자일랩은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2015년 설립한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 현재까지 총 176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해오고 있다.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은 "법률적인 노하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스타트업에 율촌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법률자문 서비스와 세미나, 멘토링 등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개발한 원천 기술 및 서비스를 보호하고 다양한 사업모델을 검증 및 확대해 나가는 데 안정성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