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편의성 제고 차원"
|
아울러 카카오뱅크는 촬영 방식의 광학문자판독(OCR), 여권 뒷면(차세대 여권은 앞장 개인정보 페이지) 근거리무선통신(NFC) 태깅을 통해서도 인증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했다. 기존 신분증을 분실한 고객이나 신분증이 훼손된 고객, 해외 여행으로 여권만 보유한 고객 등에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단 복수 국적자나 단수·긴급 여권 보유자는 사용이 불가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여권을 인증 수단으로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카카오뱅크오피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30d/2023063001002966400164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