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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씨스타 소유와 열애설 부인 “제주도 동행인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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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윤 기자

승인 : 2023. 07. 11. 18:01

사진=임영웅, 소유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하며 제주에 간 이유를 밝혔다.

최근 제주도의 한 고깃집 사장이 SNS에 임영웅과 소유의 방문 인증 사진을 연달아 올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 소속사는 곧바로 열애설을 부인하고, 임영웅 역시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에게 제주도 동행인이 소유가 아니란 사실을 밝히며 안심시켰다.

임영웅은 라이브 방송 중 "옆에 계신 분이 누구인지 비밀이었는데 소개하겠다"라며 능청스러운 태도로 작곡가 조영수를 소개했다.

임영웅, 조영수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영수 형네 놀러 가려고 제주도에 왔다"라며 "회, 고기도 먹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하고, 이렇게 놀러 왔다고 알려드리려고 방송을 켰다"고 밝혔다.

앞서 고깃집 사장이 임영웅, 소유와 같이 찍은 인증사진을 연달아 올리자 팬들은 "두 사람이 같이 왔냐"고 추궁했다. 이에 고깃집 사장은 "다른 일행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소유의 사진만 삭제해 일각에서 오해를 샀다.

사진=인스타그램

열애 의혹을 받은 지난 10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곧바로 "소유는 최근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고 임영웅 님과는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내야 하는 사안인지도 의문"이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도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한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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