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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차승원 “더보이즈 주연=내가 좋아하는 관상”…이병헌, 파격적 비주얼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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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8. 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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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왼쪽), 주연 /tvN
★차승원 "더보이즈 주연, 내가 좋아하는 관상" = 배우 차승원이 tvN '형따라 마야로'를 함께 한 동생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차승원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더보이즈가 현재, 영훈, 에릭 등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주연이가 가장 눈에 띄었다"며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이고 관상이다. 내가 이런 얼굴을 참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주연은 "더보이즈로 활동했던 순간들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너무나 감사하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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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왼쪽부터), 엘, 남우현, 이성종, 장동우, 이성열 /인피니트 컴퍼니
★인피니트 "팬데믹 이겨낸 대한민국 고마워요" = 그룹 인피니트가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는데요. '인피니트 컴퍼니'라는 회사를 세운 뒤의 행보인 만큼 큰 의미가 있었죠. 그만큼 멤버들도 많이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멤버 동우는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팀이 이렇게 장수하기 쉽지 않은 환경인데도 건재하게 이끌어준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자리를 지켜준 팬들도 고맙다. 더불어 팬데믹도 이겨낸 대한민국도 고맙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줬습니다.

조인성 한효주
조인성 한효주/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조인성 "한효주, 10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 = 조인성이 디즈니+ '무빙'에서 한효주와 로맨스 호흡을 맞췄는데요. 한효주는 조인성과의 로맨스에 대해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연기가 나올 수 있게 조금씩 변주를 주는 연기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인성은 "함께 연기하면서 앞으로 10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라는 것을 느꼈다"면서 "한국에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세계로 뻗어 나가야하는 배우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이병헌
이병헌/제공=BH
★이병헌 "팬들 떠나면 어떡하죠?" = 배우 이병헌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데요. 그는 M자 헤어스타일에 꾀죄죄한 모습으로 영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을 펼칩니다. 그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분장팀과 모여서 이야기를 했을 때 헤어 스타일을 몇가지 가져왔었고, 영탁과 어울리는 것이 있었다"면서 "머리의 각도도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평평했던 머리가 점점 뒤로 서고 각도도 달라진다. 하지만 꾀죄죄한 비주얼에 '팬들이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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