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더보이즈 주연, 내가 좋아하는 관상" = 배우 차승원이 tvN '형따라 마야로'를 함께 한 동생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차승원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더보이즈가 현재, 영훈, 에릭 등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주연이가 가장 눈에 띄었다"며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이고 관상이다. 내가 이런 얼굴을 참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주연은 "더보이즈로 활동했던 순간들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너무나 감사하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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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왼쪽부터), 엘, 남우현, 이성종, 장동우, 이성열 /인피니트 컴퍼니
★인피니트 "팬데믹 이겨낸 대한민국 고마워요" = 그룹 인피니트가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는데요. '인피니트 컴퍼니'라는 회사를 세운 뒤의 행보인 만큼 큰 의미가 있었죠. 그만큼 멤버들도 많이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멤버 동우는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팀이 이렇게 장수하기 쉽지 않은 환경인데도 건재하게 이끌어준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자리를 지켜준 팬들도 고맙다. 더불어 팬데믹도 이겨낸 대한민국도 고맙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줬습니다.
조인성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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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한효주/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조인성 "한효주, 10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 = 조인성이 디즈니+ '무빙'에서 한효주와 로맨스 호흡을 맞췄는데요. 한효주는 조인성과의 로맨스에 대해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연기가 나올 수 있게 조금씩 변주를 주는 연기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인성은 "함께 연기하면서 앞으로 10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라는 것을 느꼈다"면서 "한국에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세계로 뻗어 나가야하는 배우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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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제공=BH
★이병헌 "팬들 떠나면 어떡하죠?" = 배우 이병헌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데요. 그는 M자 헤어스타일에 꾀죄죄한 모습으로 영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을 펼칩니다. 그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분장팀과 모여서 이야기를 했을 때 헤어 스타일을 몇가지 가져왔었고, 영탁과 어울리는 것이 있었다"면서 "머리의 각도도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평평했던 머리가 점점 뒤로 서고 각도도 달라진다. 하지만 꾀죄죄한 비주얼에 '팬들이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