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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츠, ‘몬스터유니온’과 방송콘텐츠IP 라이선싱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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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원 기자

승인 : 2023. 08. 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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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방송콘텐츠IP의 다층적 활용과 보호를 위한 MOU체결(왼쪽부터 위츠 박진익 공동대표, 몬스터유니온 김형준 대표, 위츠 김정민 공동대표)
라이선스 간편거래 플랫폼 ‘위츠숍’을 운영하는 ㈜위츠(박진익, 김정민 공동대표)가 종합드라마 스튜디오 몬스터유니온(대표 김형준)과 방송 콘텐츠IP의 다층적 활용과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위츠는 공동대표 모두 변호사/변리사이며, 계약부터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선스 간편거래 플랫폼 ‘위츠숍’을 런칭했다. 

위츠숍은 지식재산권 상품화 거래플랫폼으로, IP권리자와 제조사들이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실물상품에서 2차저작물까지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몬스터유니온은 2016년 KBS와 KBS 계열사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가슴이 뛴다’를 포함해 ‘악의 꽃’, ‘연모’, ‘오! 삼광빌라!’, ‘미남당’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시장의 유력한 종합 드라마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방송 콘텐츠IP의 유무형 상품사업화 및 IP와 관련한 각종 지식재산권 및 퍼블리시티권의 활용과 보호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위츠 공동대표는 “본 협약을 통해 ‘몬스터유니온’이 보유한 IP를 ‘위츠’의 플랫폼을 통해 가치있는 IP를 이용한 유무형 상품(실물상품 및 디지털적 사용) 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겠다”고 말했다. 

몬스터 유니온 김형준 대표는 “방송콘텐츠 IP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여 방송콘텐츠 IP의 다층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여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고 전했다.

백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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