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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힘으로 조국 지키는 국군 장병 모습 보러 오세요”

“강한 힘으로 조국 지키는 국군 장병 모습 보러 오세요”

기사승인 2023. 09. 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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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방일보 보도사진전…22일 전쟁기념관서 개막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포스터
제6회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퍼스터./ 제공=국방홍보원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강한 힘으로 조국을 지키는 국군 장병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마련된다.

국방홍보원과 전쟁기념사업회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튼튼한 국방 굳건한 동맹'을 주제로 제6회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을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전에는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전·후방 각지에서 장병들과 함께하며 취재한 사진 200여 점으이 전시된다. 건군 이래 75년 동안 변함없이 조국을 수호하고 있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장병의 강인한 모습과 70년 혈맹으로 함께하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의 생생한 모습이 3개 섹션으로 나눠 선보인다.

국방일보 보도사진전(건군-1)
육군 아미타이거 부대 장병들이 계룡대 비상활주로 인근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시연하고 있다./제공=국방일보
1섹션에는 건군 75주년을 맞은 국군 장병들의 교육훈련 모습과 주요 무기체계 운용 모습이 담긴다.

한·미동맹 70주년을 주제로 꾸며진 2섹션에는 한·미 장병들의 주요 연합 훈련 현장 모습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주한미군 부대를 찾아 소개한 국방일보 연중기획 '인사이드 USFK' 내용이 담딘다.

3섹션 '정전협정 70주년'에서는 1년여에 걸쳐 강원도 고성군에서 서북도서 백령도까지 동서횡단을 하며 촬영한 'DMZ 사진기록 프로젝트' 결과물이 선보인다.

국방일보 보도사진전(한미동맹-1)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오울렛 경계소초에서 JSA경비대대 유재우 대위(진)와 유엔군사령부 경비대대 디킨스 중사가 한·미연합 수색작전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제공=국방일보
22일 오전 11시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국방부와 각 군 공보정훈 관계자, 예비역단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시 내용은 국방일보 홈페이지(kookbang.dema.mil.kr)와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운영하는 국방사진연구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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