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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준법·윤리경영 천명”

남양유업,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준법·윤리경영 천명”

기사승인 2023. 12. 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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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정직한 공정거래 문화 정착 의지 다져
(사진) 남양유업,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
남양유업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을 열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 신현윤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회장, 홍미경 한국공정경쟁연합회 국장, 신상훈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남양유업
남양유업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에 관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 및 행동 규범이다.

선포식은 신현윤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회장, 홍미경 국장 등 내빈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양유업 임직원 일동은 CP 도입을 통한 투명하고 정직한 공정거래 문화 정착의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 이후 신상훈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공정거래법 교육도 병행했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는 "준법·윤리경영에 대한 전사적인 의지를 천명했다"며 "일회성 외침에 그치지 않도록 모두가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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