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앙상블 크레셴도에 따르면 올해 송년음악회는 겨울이면 빠질수 없는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을 올해 새로이 영입된 첼리스트 전호빈과 더불어 피아노 트리오로 들려드린다고 밝혔다.
음악회는 △중국춤, △아라비아춤, △행진곡, △꽃의 왈츠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과 그동안 시민들께서 좋아해주신 레파토리, 다시듣고 싶은 레파토리로 구성해 다야한 곡들을 피아노 트리오로 들을수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원이며 △미취학 어린이, △학생, △클래식한스푼 회원은 30프로 할인되며 공연후원인과 2024수능생은 무료이다. 1인 1잔의 커피·음료·와인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