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를 청년스타트업의 요람, 차세대 지식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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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권 22대 국회의원 예비 후보는 "제21대 총선에서 180석을 점유한 거대야당은, 그들의 의회권력을 혼돈한 나라만들기와 국정 발목잡기에만 매달려 있다"며 "본인이 尹 정부의 키맨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윤 정부 발목잡기 하는 거대 야당을 철저하게 심판하고 윤 정부를 지키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비전인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쳐 국민의힘을 위해 일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중남구를 청년스타트업의 요람, 차세대 지식산업의 중심지, 자본과 사람이 집중되는 핵심지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며 "중구를 새로운 도전과 성공신화를 통해 활기차고 역동하는 지역으로 남구는, 첨단과 문화, 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행복한 지역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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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 전 검사장은 1965년 남구 대봉동에서 태어나, 중구와 남구에 소재한 명덕초등학교, 경상중학교, 심인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남산동과 대명동, 이천동 등 중구남구 지역에서만 거주했고, 어머니와 동생들, 조카들이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다면서, 대구 중남구가 고향이고, 중남구 토박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