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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 본사를 방문해 우 회장을 만나 양 기관 간 전통문화 세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84년 설립된 한문화진흥재단은 한지, 한복, 한식 등 한국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주력해왔으며 '세계 의상 페스티벌' 등 국제 문화행사를 통해 민간 문화외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주한 외교사절단, 다문화 가정, 외신 기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해 왔다.
양 기관은 향후 전통문화 콘텐츠 보도, 문화행사 공동 추진, MICE 사업 및 지역 연계 글로벌 행사 등을 통해 전통문화의 세계화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