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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TF를 구성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TF에는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과 기획예산처 차관이 공동으로 간사를 맡게 된다. 청와대에서는 정무수석과 경제성장수석이 참여하며 관계부처에서는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교육부 차관 등이 구성원으로 참석한다.
이와 함께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 주관으로 관계부처의 국장급 및 청와대 관련 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구성된 실무 TF 운영도 병행된다.
김 대변인은 "정부는 TF출범과 함께 1월 중 신속하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지방정부 재정 지원 세부 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