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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5일 14시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금(최대 2억 원) △해외진출 역량강화 △해외 시장 조사 지원 △현지 방문 로드쇼 △해외 투자유치 기회 등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이 이뤄진다.
와이앤아처는 유럽과 동남아, 중화권 시장을 주력으로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R 컨설팅 △해외 소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를 상대로 시장 및 데이터 평가 △해외 기관 초청 쇼케이스 △해외 현지 파트너 발굴 등 자체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총 3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 및 희망 시 TIPS, LIPS, 서울형TIPS, 태국형TIPS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2023년, 2024년, 2025년 중 1개년 연간 매출액 규모 5억원 이상 △2023년, 2024년, 2025년 중 1개년 연간 수출액 10만달러 이상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3개년 이내 투자유치 10억원 이상 △최근 3개년 이내 국제 유력 대회 수상 경력 보유 △최근 3년 이내 해외 법인(혹은 기관)과의 계약 및 실증(PoC) 실적 1건 이상 보유 조건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하며, 글로벌 진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유망 관광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2월 5일 14시까지 가능하며, 별도의 모집 설명회를 오는 26일 15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