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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출신 서지석, “100M 공식기록 10초 7..내 뼈는 흑인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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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출신 서지석, “100M 공식기록 10초 7..내 뼈는 흑인 뼈(?)”

기사승인 2009. 06. 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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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 '놀러와' '완스남' 특집에 이범수 김민준 서도영 서지석이 출연해 운동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이들은 각각 역도 유도 농구 육상의 대표 연예인으로 나왔다. 이범수는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 코치로 나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87cm 장신을 자랑하는 서도영은 선수는 아니지만 동네에서 농구를 즐긴다고. 서도영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농구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민준은 중학생 시절 유도선수를, 서지석은 초중고 시절을 모두 육상 선수로 지냈다. 서지석은 "육상이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기 때문에 유도 농구 다 저한텐 안되실 겁니다"라고 말해 다른 게스트들을 자극했다.

그는 이어 "육상 신동으로 불릴 정도 였다"며 "아시아인들과 다르게 흑인 뼈(?)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100m를 몇 초에 뛰냐"고 묻자 서지석은 "10초 7이라는 공식 기록이 있다"고 밝혀 빠른 스피드를 자랑했다.

그러나 서지석은 교통사고로 선수의 길을 포기했다.

서지석은 군대 가기 전 '놀러와'에 출연해 장윤정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서지석은 "기사보고 참.. 오늘을 기다렸습니다"라며 노홍철을 경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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