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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프러포즈 받고 싶은 아이돌’ 1위…정용화 0% 굴욕

닉쿤 ‘프러포즈 받고 싶은 아이돌’ 1위…정용화 0% 굴욕

기사승인 2010. 09. 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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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희 기자]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프러포즈 받고 싶은 아이돌' 1위로 꼽혔다.

네이트 무비폴에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프러포즈 받고 싶은 남자 스타"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닉쿤이 74%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닉쿤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여성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외모와 몸에 베어있는 자연스러운 매너는 물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2'에서 f(x)의 빅토리아와의 달콤한 신혼생활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닉쿤의 뒤를 이어 감미로운 발라드와 예능으로 사랑받는 2AM의 임슬옹이 17%로 2위,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비스트의 이기광이 9%로 3위에 올랐고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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