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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yori once had a shaved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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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yori once had a shaved head

기사승인 2012. 04. 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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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yori's childhood photo with a shaved head (left)
Lee Hyori guest-stared in SBS’ “Healing Camp" on April 16 and revealed her childhood photo with a shaved head. A child, crying with her head completely shaved from the photo, was Lee Hyori when she was a little girl. One of the hosts of the show, Han Hye-jin was surprised and asked Lee Hyori if the little girl was really her. Lee Hyori said, “Yes, definitely. I had very thin hair when I was young and my parents shaved my head hoping that my hair would grow thicker” She added, “As you can see it in the photo, I am the leader of today's "bottomless fashion."

Lee Hyori also revealed her love story with Lee Sang-soon and the past when she was a member of Fin.K.L.









[아시아투데이=강소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과거 삭발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6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가 공개한 사진속에서 이효리는 삭발을 한 채 울고있다.

MC 한혜진은 "정말 이 삭발한 소녀가 이효리가 맞냐. 정말 용됐다"고 말하자 이효리는 "맞다. 이 때 머리숱이 없어서 머리 많이 나라고 밀었다"고 답했다.

이효리는 또 "이때부터 하의실종 패션의 선두주자였다"고 말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연인 이상순과의 러브스토리와 과거 핑클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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