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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인증 하나로 금융거래 뚝딱’ 농협상호금융, ‘NH내손으로’ 출시

‘손바닥 인증 하나로 금융거래 뚝딱’ 농협상호금융, ‘NH내손으로’ 출시

기사승인 2021. 11. 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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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상호금융은 29일 손바닥 인증만으로도 농·축협 영업점 창구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거래할 수 있는 ‘NH내손으로’ 시연 행사를 경기 수지농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경기 수지농협을 시작으로 12월 중순까지 1118개의 농·축협 본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농·축협 본·지점 약 4800개) 및 ATM(약 1만7000대)을 통해 ‘NH내손으로’ 서비스를 도입, 운영할 방침이다.

‘NH내손으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농·축협을 방문해 손바닥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기존 신분증·카드 등과 달리 복제나 분실, 타인 공유가 불가능한 뛰어난 보안성을 지녀 디지털금융이 낯선 시니어 고객도 쉽게 이용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재식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는 “한층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취약계층에게 먼저 다가가는 디지털농협을 구현해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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