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메이드인차이나'는 없다" 프랑스 지역술, 중국에서 승소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앞으로 중국에서 만드는 ‘크렘 드 카시스’에 ‘디종’이라는 지역명을 넣을 수 없게 됐다고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지 웨스트 프랑스가 보도했다. 부르고뉴 지역의 디종은 프랑스 파리에서 약 300km 떨어져 있는 도시다. 디종 머스타드 소스로 많이..

프랑스, 5개국 해외 입국자에 10일 의무 자가격리 명령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프랑스 정부가 공식적으로 특정 국가 입국자들에 의무 자가격리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해외 입국자들에 대해 7일 자가격리를 권고만 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봉쇄령을 실시한 지 2주가 지나도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진전되지 않..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작전 참전 용사 106세로 영면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키에페 특공대의 일원으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수행한 위베흐 포흐씨가 17일(현지시간) 영면에 들었다. 프랑스 대통령의 관저인 엘리제궁은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위베흐 포흐씨의 소식을 알리고 대통령의 이름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프랑스 주식 시장,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호황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주가지수로는 코스피와 코스닥, 미국을 대표하는 종합주가지수로는 다우 존스, S&P 500, 나스닥 등이 있다. 프랑스엔 파리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 주식 40개로 구성된 종합주가지수가 있다. 이 지수를 CAC 40(Cotation..

프랑스, 4주 동안 전국 봉쇄령...거주지서 10km 이상 이동 금지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시 한번 TV에 모습을 드러냈다. 프랑스에서 큰 휴일 중 하나인 부활절을 목전에 둔 수요일이었다. 담화가 있던 날 프랑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아침 -3도→낮 23도’ 3월 이상 고온에 몸살 앓는 프랑스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평년 3월보다 10도 이상 높은 고온에 프랑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최대 26도나 벌어지는 일교차는 진정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르 파리지앙 등에..

파리교통공단, 지하철 내 공기 오염으로 고발당해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2011년 2월 출범한 시민 연대인 공기오염연대(RESPIRE)가 지난 22일(현지시간) 파리교통공단(RATP)을 고발했다. 파리 법원에 접수된 이 고발장엔 지하철 공기질이 심각하게 나쁜 사실을 파리교통공단이 숨기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연대..

코로나가 바꾼 프랑스 도로, 교통사고 사망률 20% 감소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도로안전관측소(ONISR)는 지난 2월 교통사고 관련 사망자 수가 175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45명 줄어..

프랑스 코로나 감염 경로 1위는 밀폐된 공간에서의 식사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프랑스 출신 화학자로 탄저병·광견병 예방주사 등으로 현대 미생물학에 공헌한 인물인 루이 파스퇴르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가 백신 개발 실패로 질타 받고 있는 와중에 흥미로운 설문 조사 결과를 내..
프랑스 코로나 환자 결국 포화, 지역 이송 시작
아시아투데이 임유정 파리 통신원 = 프랑스 정부가 파리 병원에 입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이송시키기로 결정했다.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위한 집중치료실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포화된 데 따른 조치다. 프랑스 정부는 이번 주 특수 처리된 TGV 고속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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