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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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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의 아트 위장막을 그려보는 디자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차명인 타스만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타스마니아 섬·타스만 해협에서 유래했으며 지난달 호주 풍경의 야생적인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아 유기적이고 대담한 패턴을 적용한 타스만의 전용 위장막 모델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 또는 개인은 기아 공식 홈페이지·인스타그램에서 타스만 위장막 도..
현대자동차가 토요타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 브랜드를 차지했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전날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9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TSP)' 이상을 받았다. 2위는 토요타(8개)·3위는 제네시스(7개) 등의 순이다. 아이오닉 5가 최고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으로 상향되고 쏘나타·싼타페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울 강남 지역 고객 서비스 접점을 강화하고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볼보 강남 대치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딜러인 에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볼보 강남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상 9층과 지하 5층 규모의 넓은 공간을 갖춰 월 최대 450대의 차량 수리가 가능하다. 지상층은 볼보자동차의 다양한 라인업을 둘러볼 수 있는..
르노코리아가 국내에서 아직 양산된 적이 없는 차세대 직분사 엔진을 탑재한 LPG(액화석유가스) 승용차량을 개발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대한LPG협회와 친환경 LPG 자동차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LPG 승용 모델에 직분사 기술을 적용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큰 LPG 자동차의 친환경성을 높이고 수요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홍보사..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5% 증가한 305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0억원으로 19.1% 늘었다. 현대차그룹을 제외한 비계열 광고주 비중은 28%이며 국내·해외 각각 42%·25%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전기차 시장의 '캐즘(대중화 직전 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1년 전보다 60% 이상 급증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2위를 달성하면서 테슬라의 최대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지난달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4.5% 증가한 1만1210대였다. 이 가운데 현대차는 29.8% 늘어난 6165대였다. 모델별로는 아이오닉5(3702대)·아이오닉6(1253대)..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내수 1780대·수출 8792대로 총 1만572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서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962대가 판매됐다. 새틴 크롬 2D 로장주 엠블럼·다이아몬드 모티프 그릴·크리스탈 리어 램프 등 새로운 브랜드·디자인을 적용한 '뉴 르노 아르카나'는 지난달 출시됐다. 하이브리드 대중화를 위한 'E-Tech for all' 캠페인으로 2845만원(친환경차 세제혜택 기준..
GM 한국사업장의 글로벌 판매량이 22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GM 한국사업장은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한 총 4만442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해외 판매는 17% 증가한 4만2129대로 25달 연속 전년 동월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96.3% 증가한 2만6134대로 실적을 견인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1분기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트..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전기차 시장의 '캐즘(대중화 직전 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1년 전보다 60% 이상 급등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2위를 달성하면서 테슬라의 최대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지난달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4.5% 증가한 1만1210대였다. 이 가운데 현대차는 29.8% 늘어난 6165대였다. 모델별로는 아이오닉5(370..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판매량이 석달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6만3733대·해외 28만210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총 34만584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한 6만373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085대, 쏘나타 4695대, 아반떼 5806대 등 총 1만8007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1789..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BMW코리아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벤투스 X BMW XM 레이블 레드'가 2일 공개됐다. 양사는 2022년 7월 '벤투스 with BMW M'과 지난해 1월 '아이온 with BMW i7'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광고는 초고성능을 자랑하는 벤투스와 XM 레이블 레드가 만나 실현되는 진정한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주제로 두 제품의 유기적인 연결과 움직임을 통해 극한의 주행성능을 강조..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사상 최초로 하이브리드(HEV) 월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대 친환경차 실적을 달성했다. 기아는 처음으로 전기차(EV) 모델 판매량 5000대를 넘겼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지난달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1만96대였으며 투싼 HEV 4588대·싼타페 HEV 2087대·쏘나타 HEV 1755대·아반떼 HEV 1666대 등의 순이었다. 전기차는 아이오닉5(3702대)·아이오..
56% 뛰어오른 반도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자동차가 우리나라 수출을 7개월 연속 플러스로 이끌었다. 이로써 정부가 도전적으로 제시한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 중 무려 20%는 미국으로 팔려 나간 상품으로 올린 성과로 나타났다. 미국향 수출 실적 중 역대 최대일 뿐 아니라 3개월 연속 중국이 아닌 미국이 우리 최대 수출 시장으로 올라섰다는 의미다. 1일..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역량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차(SDV)로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SW 인재 확보와 육성이 미래 모빌리티 전환의 핵심축이라는 판단 하에 탄력적인 SW 인재 채용을 추진 중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제조업에서 탈피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14개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정책금융 우대 추천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추천기업은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에서 신속한 여신 심사를 거쳐 금리 추가 감면 등 자금지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정책금융 우대 지원은 산업부·금융위·정책금융기관이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발표한 정책금융 자금공급 방향의 후속조치이다. 올해는 원전과 섬유 산업을 새롭게 추가해 14개 산업분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