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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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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절실한 제네시스… HEV·세대교체·가격 '3대 과제' 산적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산업부·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KG스틸, 저탄소.고부가 전환 총력 다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성금 전달과 더불어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7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2003년부터 22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 성금은 약 15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9억원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을 함께 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서울 지역을 비롯해 지..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GM·토요타뿐 아니라 다른 업체와도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최근 혼다와 닛산이 합병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합종연횡'을 하면서 새판 짜기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6일 장재훈 부회장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현대차그룹의 신년회에서 "지난해 9월 GM과 체결한 MOU는 크게 6개 분야에 걸쳐서 진행을..
BMW가 2년 연속 벤츠를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 브랜드에 등극했다. 주력 모델인 5시리즈가 건재한 가운데 SUV·전기차 등 다양한 차종이 고른 판매량을 보이며 1월부터 12월까지 한번도 1등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수입차 시장의 왕좌를 차지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BMW의 판매량은 7만3754대로 벤츠(6만6400대)보다 7345대가 더 많았다...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 GV60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해 돌아왔다. 2021년 10월 출시된 GV60는 럭셔리 준중형 모델로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고급 사양을 갖췄다. 6일 제네시스 브랜드가 공개한 GV60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장은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 모던한 이미지가 더해진 외장과 '여백의 미'와 하이테크 감성이 돋보이는 실내를 통해 더욱 완..
현대차가 이달 14~20일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반기 기술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자동차 생산·R&D 기술인력·R&D 유틸리티 관리 등 3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세부 요건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다음달 중순 발표하고 인·적성 검사, 3월 1차 면접, 4~5월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45년간 국내 소상공인들의 동반자인 봉고가 더 실속 있는 선택지를 갖고 돌아왔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 셀렉션' 트림의 출시다. 6일 기아는 봉고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이같이 밝히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LPG 터보 1톤 스마트 셀렉션은 5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중량 화물 적재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드 서스펜션을 기본화 했다. 하드 서스펜..
오는 8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해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의 수출·외국인 직접투자 등의 성적표를 받았다. 안덕근 장관은 전임자가 불과 3개월 만에 총선에 나가면서 생긴 공백을 산업 주무부서의 수장으로서 빠르게 중심을 잡았다. 또한 최근 정치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하며 실물 경제를 지켜내고 있다. 6일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시장 판매량이 사상 최초로 170만대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부가가치가 높은 RV(레저용 차량)와 친환경차 라인업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기아 합산 미국 시장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70만8293대였다. 업체별로는 현대차 91만1805대·기아 79만6488대이며 현대차의 프리이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7만5003대다. 특히 현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해미(美) 의원과 연방·주 정부인사 등을 면담해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을 강화하고 지미 카터 전(前) 미국 대통령 서거에 대한 조문 활동을 할 예정이다. 5일 산업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오는 6~7일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우리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조지아주를 방문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등을 면담해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할..
지난해 중견기업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업 수·고용·매출·자산 등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설비투자 감소, 매출 1조 원 이상 중견기업 비중 감소 등 질적성장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중견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 국내 중견기업 수는 총 5868개사로 전년 대비 292개사(5.2%)가 증가했다. 대기업 성장·중소기업 회귀·휴폐업 등 744개가 기업이 제외되고 중소기업 졸업·신규..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넥쏘의 후속 모델인 이니시움을 출시하는 가운데 정부도 수소 승용전기차의 보급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대차의 수소 승용전기차 판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2018년 3월 처음 출시된 넥쏘의 판매량은 2022년 1만164대를 정점으로 이듬해 4328대와 지난해(1~11월 기준) 4249대로 주춤했다. 새로운..
현대자동차그룹의 5개 전기차 모델이 1대당 최대 7500달러(약 1100만원)의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IRA는 전기차 배터리 등에 대해 원산지 요건을 충족시키고 미국 현지에서 만든 전기차에 대해 세액 공제 형태로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2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번 보조금 대상은 현대차 아이오닉 9·현대차 아이오닉 5(2025년형)·기아 EV6(20..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 새해를 맞이해 우리 수출입 물류의 수도권 관문이자 2년 연속 역대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물류 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신항(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수출 화물 선적 등 해상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했다. 안덕근 장관은 "녹록지 않은 대내외 수출 여건에도 수출원팀 코리아로 우리 수출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며 우리 경제 펀더멘..
한국표준협회가 2일 이동석 잔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장을 산업표준원장(전무이사)으로 선임했다. 이동석 신임 산업표준원장은 경남대 기계공학 학사·인하대 기계공학 석사·부산대 기계설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1994~2004년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2004~2006년 현대위아에서 근무 후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방위사업청에서 기술기획과총괄·호위함사업팀장·유도무기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아울러 아래와 같이 승진과 전보..
KG모빌리티(KGM)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고객 혜택을 강화한 'NEW 세일 페스타'를 이달 말까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금리 시대에 차종별 할인 혜택은 물론 무이자 할부 등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NEW 세일 페스타는 렉스턴 최대 500만원 할인·렉스턴 스포츠&칸 4WD 시스템 무상 장착(or 200만원 할인) ·더 뉴 토레스 최대 7% 할인(최대 260만원)·액티언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