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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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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가축전염병 방역 태세률 유지해 주목이다. 농식품부는 22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해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했다.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안전기준을 위반한 반려동물 사료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안전기준을 위반한 반려동물 사료가 지난 3년간 127톤 14억원어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맹 의원이 농식품품로부터 받은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위반 반려동물 사료의 시중 유통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
축산환경관리원은 18일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장기간 격리병동에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6일 공주시 공주의료원에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축산환경관리원은 사내 모금행사를 1주일간 진행했고, 임직원 기부금을 포함한 위문비용으로 구매한 생필품을 코로나19 격리 병동에서 근무하는 62명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시는 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8일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서울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화 및 ESG경영 실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대상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농어업인 대상 제작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거점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간 활용 등 공공자원 개방, 소외지역 농어민 대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교육, 저탄소 식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어촌어항공단은 18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섭리의 집’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섭리의 집’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숙식과 생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공단은 지역 전통시장인 별빛남문시장을 방문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 과일 등의 위문품을 구매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동참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유럽·아시아 야생조류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빈틈없는 방역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8일과 연휴가 끝나는 23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축산농가와 축산관계시설, 축산차량에 대한 집중소독을 전개할 계획이다.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주변 양돈농장과 도로, 전통시장 가금 판매소, 조류인..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이 머지않았다. 예로부터 추석은 햅쌀, 햇곡식, 햇과일로 세시음식을 만들어 조상께 올리고 이웃과 나눴다. 먹을거리가 풍성하지 않았던 시절에 추석은 모처럼 다양한 제철먹을거리로 식보(食補)할 수 있었다. 음력을 기준으로 정해진 추석은 현대에 들어서면서 가을 명절이라는 통념이 다소 약해지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9월 초·중순에 추석이 들어있을 경우 여름 날씨를 보이는 시기에 명절을 맞게 되기 때문이다. 소위 ‘이른 추..
낙동강 하굿둑을 개방하자 숭어, 뱀장어 등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등 생태계가 빠르게 복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의 낙동강 하굿둑 개방운영에 따른 결과이다. 16일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각각 1차, 2차에 걸쳐 낙동강 하굿둑을 개방 실험을 추진했다. 우선 환경부의 1차 개방은 해수면 높이가 하천수위보다 높아 바닷물이 하천으로 들어올 수 있는 대..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김현수 장관이 17일, 18일 양일간 ‘농식품 시스템의 지속가능성(the sustainability of food systems)’을 주제로 개최되는 회의에 영상으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주제별로 농식품 분야의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한 각 회원국의 노력, 기아 종식을 위한 국제 협력방안, 세계 보건 위기 가운데 지속가능한 농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농협중앙회는 16일 이성희 중앙회 회장이 서울 용산구 소재 농협 고객행복센터와 중구에 위치한 농업인행복콜센터를 찾아 추석 연휴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고객행복센터는 추석 연휴기간 중 상담전화 급증에 대비해 상담인력 비상근무, 서버 등 콜인프라 장비 사전 점검, IT지원인력 신속 대응체계 유지 등 비상운영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외될 수 있는 고령..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16일 진흙으로 목욕하는 반달가슴곰 등 지리산국립공원에서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희귀한 활동 모습이 무인관찰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관찰 과정 중 무인관찰카메라 6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 장면을 잇달아 포착했다. 포착된 영상에는 진흙으로 목욕하는 반달가슴곰, 털을 손질하는 수달, 어미와 새끼가 함께 이동하는 삵, 하늘다람쥐의..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은 16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강진자비원을 찾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기평은 코로나19 방역물품와 함게 150만원 상당 성금을 전달했다. 오병석 농기평 원장은 “어른들의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세상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문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내 선별진료소 의료진·종사자들에게 4000만원 상당 한돈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치료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태주 서울시 지역돌봄복..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산 공공비축미 34만톤과 해외공여용(APTERR) 쌀 1만톤을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공공비축미 중 수확 후 건조·포장한 벼 즉 포대벼의 경우 24만톤을 매입하고,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 즉 산물벼는 10만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과는 별도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운영을 위해 2021년산 쌀..
해양경찰청은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북상 관련 선제적 대비태세 점검 및 연휴기간 해양 안전관리를 위해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홍희 해경 청장은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열어 소속기관의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추석연휴 바닷길을 이용할 귀성·귀경객의 안전관리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해경은 태풍 북상 후 본격적인 연휴기간이 시작되면서 22일까지를 ‘해양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