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해양플라스틱 2030년까지 50% 줄인다
해양수산부는 16일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23일까지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에는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수협, 한국해운조합 등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1만3000여명이 참여해 전국 연안 135개소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행사를 진행한다. 정화주간 중 연안정화의 날인 21일 전북 군산 선유도에서 정화행사를 실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