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대한민국 대표 공유가치창출(CSV)모델 실버택배를 포함한 CJ대한통운의 지속가능경영활동이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아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1위 그룹에 등재됐다. CJ대한통운은 24일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2019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CJ대한통운이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는 2016년부터 발표된 UN 유엔 지속가능개발목..
현대·기아자동차가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경쟁사의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 행보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167만대의 친환경차 판매목표를 제시했다. 그룹의 미래 생존과 직결된 친환경차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다. 침체됐던 실적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인기에 힘입어 성장모멘텀을 다시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친환경차를 앞세워 수익개선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24일..
기아자동차가 3분기 3100억원의 세타2엔진 일회성 품질비용이 발생한 가운데 전년동기 대비 148.5% 증가한 29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15조895억원과 29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각각 7.2%와 148.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3258억원을 기록, 지난해 대비 9.4% 늘어났..
현대자동차가 지난 3분기 쎄타2엔진 관련 일회성 비용발생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69% 넘게 하락했다. 다만 신차 효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보다는 31% 증가한 성적표를 받는 등 실적개선세는 유지했다. 현대차는 24일 서울 본사에서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매출 26조9689억원(자동차 20조6210억원, 금융 및 기타 6조3478억 원), 영..
푸조는 내년 2월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랑스 파리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Magnum In Paris)’ 전시회에 푸조 브랜드 섹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매그넘 인 파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로버트 카파·마크 리부·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 소속 작가들의 사진작을 통해 파리의 과거와 현재를 엿볼 수 있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최근 부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한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의 유럽 수출 첫 선적을 개시하면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수출 선적은 르노삼성 부산 공장에서 르노 트위지의 국내 생산을 시작한 이후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시장에 진출하는 첫 물량으로 지난 22일과 25일 두차례에 걸쳐 총 142대의 트위지가 유럽 시장 수출길에 나선다. 르노삼성은 이번 첫 수출 선적을 계기로 본격적인..
쌍용자동차가 특별한 핼러윈을 느끼게 해 줄 ‘핼러윈 드레스 업 칸(KHAN)’ 이벤트를 개최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30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핼러윈 드레스 업 칸(Halloween Dress-up KHAN)’ 전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핼러윈 콘셉트로 특별히 튜닝된 렉스턴 스포츠 칸이 전시되며, 좀비와 뱀파이어를 비롯해 핼러윈 분위기에..
티웨이항공은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업 안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자율 안전진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티웨이항공은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함께 김포공항 지역 대상으로 자율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티웨이항공은 작업 현장·창고·위험 기구·장비 및 자재들이 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따라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판단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이에 대한 개선책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0년 넘게 기다려온 금강산관광 사업이 물거품이 될 상황에 처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에 설치된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하면서 현 회장은 2008년 금강산관광이 중단된 이후 관광 재개를 희망하며 힘겹게 유지해온 사업 전체를 재검토해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아산이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발생한 누적매출손실 피해는 10년간 1조5000억원으로..
현대모비스가 레벨3 자율주행시스템 양산과 레벨4·5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세계적인 라이다 센서 기술력을 갖춘 미국 벨로다인(Velodyne)과 손잡는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벨로다인과 라이다 양산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술협력과 사업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벨로다인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벨로다인에 5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의 투..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KOVECA) 공동 회장으로 위촉된 우 회장은 경남기업을 비롯해 남선알미늄·SM상선 등 주요 계열사를 앞세워 현지 사업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18일 SM그룹에 따르면 남선알미늄은 지난 6월 베트남 민간 최대기업인 빈 그룹(Vin Group) 계열사인 빈패스트와 연간 1만대 분량의 경·소형 자동차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제주항공이 모성보호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주·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행하는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여·행’은 ‘제주항공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회사’의 줄임말로 일하기 좋은 조직풍토를 만들어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제주항공이 엄마 승무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항공과 KT는 18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중인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하이브리드 드론을 활용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는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활용해 KT 태양광 발전 설비검사에 대한 상호 협력 내용이 담겼다. 대한항공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해 2시간 이상 체공할 수 있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참가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최신 타이어 제품을 전시하고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장 내 주제관에서 전기차에 최적화된 저소음 환경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편안한 승차감과 최상의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2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AS ev(Kinergy AS ev)’를 비롯해 한국타이어가..
◇상무 승진 ▲황호길 ▲문동석 ▲임완주 ▲김철기 ▲임용석 ▲윤형돈 ▲임병석 ▲김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