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품질 등 제품별 차이 있어"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차량용 블랙박스 11개 업체(11종 제품)을 대상으로 주요품질시험과 내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영상품질인 번호판 식별성능, 시야각과 동영상 저장성능인 저장속도, 메모리 사용량 등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고 6일 밝혔다. 일부 제품은 번호판 식별성능, 시야각에서 KS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진동 및 충격 내구성에서 각각 3개 제품, 7개 제품이 KS기준에 미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