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2일 새벽 일어난 ‘아이폰6대란’으로 이달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이폰6 예약 가입자 및 국내 출시일에 맞춰 구매한 소비자와 이번 대란을 이용한 소비자 사이의 단말 구매 가격 차이가 최대 50만원까지 벌어지며 ‘단통법 호갱’이 생겨난 것. 특히 애플은 삼성이나 LG와 달리 제조사의 장려금이 실리지 않는 만큼 이동통신사들의 주도로 대란이 생겨난 만큼 정부의 강력한 제재가..
방송통신위원회가 2일 새벽 발생한 ‘아이폰6 대란’관련해 이동통신3사 관계자를 긴급 호출했다. 2일 방통위 관계자는 “오후 3시 이통3사 관계자를 불러 아이폰6 대란에 대한 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라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후 처음 생긴 대란이라 좀 더 신중하게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휴대폰 관련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울의 일부 휴대폰 판매점에서는 아이폰6 16GB(출고가 78만9800원)를 10~..
진상조사위, 동행명령권…거부시 1000만원 이하 과태료(속보)
SK브로드밴드는 서울 노원구에서 ‘B 기가인터넷’ 서비스 1호 가입자가 탄생했다고 31일 밝혔다. ‘B 기가인터넷’ 서비스 1호 가입자인 안유민(42세, 서울 노원구 중계동)씨는 “평소 컴퓨터를 통해 영화를 다운받아 보는 게 취미인데 이번에 ‘B 기가인터넷’을 개통해서 사용해 보고 빠른 속도에 놀랐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1호 가입을 기념해 노트북 1대와 B포인트 10만, 홈CCTV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제..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중인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민간 항공기 운항 정보의 실시간 추적을 향상하기 위한 의지를 담은 결의안이 31일 채택됐다. 이 결의안은 지난 3월 발생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MH370) 실종 사건의 대책으로 항공기 운항 정보의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결의안은 내년 열리는 세계전파통신회의에서 이 문제를 의제로 상정하도록 촉구..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기가 인터넷의 경우, 기본적 인프라 서비스기 때문에 전국망을 동시에 같이 하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FTTH 가입자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의 영향으로 시장 환경 변화가 크기 때문에 전망이 쉽지는 않지만, 단말기 판매량 감소 추세가 이대로 간다면 4분기 마케팅 비용은 과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3분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 이후)핵심 상권 중심으로 대형 유통망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채널에서도 대리점, 가격 비교는 물론 고객 관리 시스템, 결합 할인 요금 시뮬레이션 등 다른 온라인 샵과 차별화 전략으로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가 5년만에 처음으로 애플의 아이폰6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아이폰 출시를 놓고 이통3사중 처음으로 ‘중고폰 선보상 프로그램’등을 출시하며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고객까지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이에 업계는 LG유플러스가 아이폰6의 첫 출시로 적극적 마케팅을 벌이면서 올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1일 이통3사는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를 공식 출시하며 고객 유치를 위한 적..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 이후 향후 알프 성장폭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세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인회 KT CFO 전무는 31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LTE 신규 가입자 중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 비중이 올 3분기 40%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유료방송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PP창의교육(PPCI)’ 의 일환으로 ‘PP예능 전문장르 제작스토리 교육’을 31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우수프로그램 성공사례(‘보이스코리아’ 성공전략) △예능 해외 방송시장 진출을 위한 성공전략 △PP예능 스토리텔링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PP창의교육’은 정부의 ‘PP산업 발전전략’ 수립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은 아이폰6의 통신사별 고객 선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SK텔레콤이 가장 높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착한텔레콤 홈페이지(www.goodmobile.kr)을 통해 313명이 참여했으며 SK텔레콤(49%)에 이어 KT(30%), LG유플러스(21%) 순의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착한텔레콤은 이번 결과는 통신3사의 시장점유율인 5:3:2 와 흡사한 비율로 고객들이 아이폰6 가..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광고 관련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에서 넘겨받는 것을 골자로 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2009년 5월 해당 업무를 당시 산하기관이던 중앙전파관리소에 위탁 집행해왔는데 지난해 미래부 출범과 함께 전파관리소 소속이 바뀜에 따라 이를 다시 넘겨받은 것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한 방송사가 다른 방송사의 제작물을 편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