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의원 "보조금 분리공시 삼성전자와 산업부만 반대 공식 확인"
지난 9월 24일 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사 추진한 휴대전화 단말기보조금 분리공시 고시안이 무산된 데에는 삼성전자와 산업통상부의 반대 때문이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외 소속 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정무위원회를 통해 입수한 9월 24일 규개위 회의자료 규제심사안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이통3사, LG전자, 알뜰폰협회, 유통협회,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