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찿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최초로 14개 시군 대상으로 지방세 고액체납자들의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맞춤형 체납처분을 강화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100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2632명(개인 1765명, 법인 867개)에 대해 재산조회, 압류 권리분석, 가족관계 파악 등을 통해 맞춤형 체납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무주, 순창, 고창군에서 진행된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