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전주시보건소 청사신축 필요
전북 전주시 보건소 신축 필요하다는 주장이 7일 시의회 차원에서 제기됐다. 이날 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은 제4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청사는 올해 9월 말 기준, 일 평균 이용자 870명에 육박하고 있으나, 겨우 20면 정도인 주차장과 협소한 대기공간, 검체채취실과 화장실은 물론, 보건소의 가장 기본 역할인 진료실과 프로그램실까지 부족한 현실"이라고 질타했다. 또 "현재는 아동부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