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개막
전북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가 더 와일드하고, 로컬푸드하게 돌아왔다. 6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와일드&로컬푸드 축제가 개막했다. 개막날인 6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렸고 특히 로컬밥상과 파이어존, 맥주포차가 최고 인기를 끌었다. 로컬밥상은 완주군 13개 읍면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삼례읍은 카레덮밥, 봉동읍은 로컬야채비빔밥, 용진읍 육개장, 상관면 탕수육, 이서면 표고버섯시래기밥, 소양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