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투자유치 조기 만료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사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