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주민·관광객 안심먹거리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전남 곡성군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심 먹거리를 위해 식당, 카페 등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음식점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아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음식점의 위생과 시설상태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에는 기본, 일반, 공통 세 분야로 총 61개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객석, 조리장, 종사자의 위생관리, 화장실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