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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지난 25일 ㈜사조대림, 구례농협, 구례오메가3영농조합법인과 오메가3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례군과 세 기관은 오메가3 쌀의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생산자재 지원과 유통 활성화 △새로운 제품개발 및 판매 △원료매입과 가공처리 △쌀 생산단지 조성과 쌀의 원료생산 △오메가3 쌀 납품 등에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올해 구례군 벼 친환경 농산물 인증 계획 면적은 175ha이며, 이 중 25%인 44ha를 오메가3 쌀이 차지하고 있다. 2012년 처음 생산된 오메가3 쌀은 아이쿱생협에 매년 150톤이 납품되고 있으며, 2014년에는 특허를 받기도 했다.
김순호 군수는 "아이쿱생협과 ㈜사조대림에 오메가3이 쌀이 지속적으로 납품돼 농가 소득이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