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지방소멸대응·환경·축산 중심 조직개편 단행
전남 곡성군이 기존 2실 11과, 2직속기관 1사업소 조직을 1담당관 2실12과, 2직속기관 1사업소로 개편하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16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지방소멸대응, 협업업무, 환경, 축산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협업업무를 강화하고 핵심 사업들을 총괄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행복정책관을 신설하고, 행복정책팀, 협업총괄팀, 관광문화재단 TF팀, 스마트팜 TF팀, 고향사랑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