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2010000959

글자크기

닫기

강도영 기자

승인 : 2023. 02. 02.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5일간 운영, 숙제, 학습지원, 예체능, 체험활동 등 지원
곡성군청2
전남 곡성군 청사 전경.
전남 곡성군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곡성군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 6세 ~ 만 12세 미만의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학습지도, 프로그램 등의 돌봄서비스를 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간 운영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숙제, 학습지원, 예체능,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용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군은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초등학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강도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