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허위 정보와 가짜뉴스 유포, 사이버 공격과 같은 북한의 회색지대 도발에 대한 대응태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열린 2024년도 을지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우리 사회 내부에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暗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이날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관련 국무회의 형..
한덕수 국무총리는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오는 20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자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철저히 통제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태풍 예상경로 및 8월 대조기 등으로 해안 중심의 피해가 특히 우려되는 만큼, 사전점검 및 선제적 통제를 철저히 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해안가 캠핑장, 산책로, 해안도로 등에 대한 재난안전선..
[속보] 한 총리, 태풍 종다리 예비특보 "통제 철저" 긴급지시
대통령실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정부의 감세 정책을 비판하며 '재정파탄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재정파탄의 주범일 수 있는 민주당이 청문회를 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적반하장"이라고 19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에게 "지난 2017년 국가채무는 660조원이었고, 2022년에 1076조원으로 400조원 이상 국가 빚이 늘어났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현 정부..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최근 부패방지국장 직무대리의 사망 사건에 대해 "고인의 명예가 훼손되고 유족들이 더 깊은 상처를 받지 않도록 부디 정쟁을 중지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19일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 브리핑에서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은 고인·유족뿐 아니라 국민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권익위 부패방지..
◇부이사관(3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미경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유상임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유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배석한 유 장관의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윤 대통령은 이어 유 장관 부부와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했다. 이날 행사엔 정진석 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과 수석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전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에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전시상황 대비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를 점검하며 "어떠한 북한의 도발에도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와 역량을 갖출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핵·미사일 고도화를 꾀하면서 대남 선전선동과 오물풍선 살포를 지속하며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말이 아닌 강력한 힘..
◇고위감사공무원 신규채용 △감사연구원 연구부장 신상훈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허위 정보와 가짜뉴스 유포, 사이버 공격과 같은 북한의 회색지대 도발에 대한 대응태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열린 2024년도 을지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우리 사회 내부에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暗躍)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이날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
[속보] 尹 "반국가세력 사회 곳곳… 국민 항전의지 높일 방안 강구"
[속보] 尹 "北, 사이버공격·가짜뉴스 등 회색지대 도발 대응 강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0.7%로 집계됐다.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p다. 이는 일주일 전 조사보다 2.9%p 떨어진 수치다. 리얼미터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인선 공방 등 광복 사관 대립에..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한민영
대통령실은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성과로 한·미·일 협력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또 3국 협력 강화로 국민이 체감할 정도로 이익이 증대했으며,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우리의 위상 제고에도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협력의 지리적 범주를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며 세계가 직면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