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날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을 백지화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치기마저 느껴지는 장관의 백지화 선언이 바로 백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한 최고위 회의에서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다. 더 큰 문제는 양평 고속도로 의혹이 커지니 장관이 갑자기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방한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에 공개 토론을 요청하는 것은 물론 일본 정부를 유엔 인권위에 제소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그야말로 아무말 대잔치"라고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모든 일은 과학적 사실이 밝혀지니 궁지에 몰려 대한민국이 국제사회 웃음거리가 되든 말든 '영끌 선동'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진상규명 TF'와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야당 위원들은 7일 "원희룡 장관은 무책임한 백지화 취소하고, 양평군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기 위해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했다고 야당이 집중 공세를 펼치자 관련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TF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국민의힘은 6일 "1억원 뒷돈에 고급 골프채까지, 수사당국은 뒷돈노조의 불법적 실태를 낱낱이 밝혀내라"고 밝혔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1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한국노총 전 간부가 윗선에 수천만원을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상근부대변인은 "또한 돈을 받은 윗선으로 지목된 이 씨가 승진을 대가로 다른 노조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의 뒷돈을 받아왔다는 혐의도 드러..
국민의힘은 6일 더불어민주당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점검 최종보고서를 부정하며 연일 대여공세에 나서자 "괴담정치 저변에 총선 전략 목적이 뻔히 보인다"고 비판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이제는 윤석열정부에 대한 공격을 넘어, 유엔 기구인 IAEA를 향한 막무가내까지 공격과 선동이 도를 넘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최종보고서를 공개..
여야는 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에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 여부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여당은 재정건전성이 우선돼야 한다며 추경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지만, 야당은 추경 편성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정부여당을 압박했다. 예결위 소속 임병헌 국민의힘 의원은 "지금 국가 채무 증가세가 가파르고 세수가 줄어들어서 무엇보다도 국가 재정 건전성이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며 "예결위에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은..
국민의힘은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처가가 구입한 땅에 대한 부당 이익을 주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6일 경찰에 고발했다. 이 발언을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도 고발됐다. 원영섭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 전 대표 등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점검) 최종 보고서가 발표됐는데도 민주당의 출구 전략은 선동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아니고 비상행동 운운하며 구태의연한 집단 농성이라는 안타깝기 그지 없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11개국 과학자들이 2년간 작업해 만든 IAEA 보고서를 깡통 보고서, 일본 맞춤형 보고서라 강변하고, 심지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6일 성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지연된 이유로 문재인 전임 정부 당시 이른바 '3불1한'이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당시 강경화 전 장관이 발언해 논란이 된 '3불'은 사드 추가 배치, 미국 미사일방어(MD) 시스템 참여, 한·미·일 군사동맹을 하지 않겠다는 3불(不) 정책은 안보 주권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여기에 현재 배치된 사드..
국민의힘은 5일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를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 발언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배포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도 경찰에 고발키로 했다.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6일 이 전 대표와 유튜브 채널 '이재명은 합니다' 운영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정부는 5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전날 종합보고서 발표와 관련, 이를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박구연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오염수 관련 브리핑에서 "IAEA가 국제적으로 합의된 권위 있는 기관이기에 거기서 (결론)내린 것에 대해 존중한다는 정부의 기본 입장은 그전부터 말씀드려 왔고 이번에도 같다"고 말했다. 박..
여야는 5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하다는 보고서를 낸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결정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하며 대립하고 있다. 국회에 산적한 양곡법, 노란봉투법 등 쟁점 사안 외에도 후쿠시마 오염수 발 충돌이 더해지면서 정국은 급격히 얼어붙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IAEA 보고서를 신뢰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오염수 방류 반대 배후엔 정치적 속셈이 깔려 있다고 비판했다. 또 가짜..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진표 국회의장은 5일 의장비서실 2기 인사를 단행했다. 조경호 정무수서비서관은 비서실장(정무직 차관급)에 임명됐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조 실장은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과 경기도 연정협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용국 정부비서관은 정무수석비서관에, 김재준 언론비서관은 공보수석비서관에 각각 선임됐다. 이 수석비서관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과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다. 김 수석비서관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당과 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국민들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10년이고 30년이고 이런 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안심할 때까지 후쿠시마산 수산물을 수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긴급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야 할 책임이 정부와 여당에 있다. 그런 차원에서 국민이 안심하지 않으면 수입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더불어민주당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최종 보고서에 대해 '깡통 보고서'라며 불신한다는 입장을 낸 것과 관련해 "필요할 때는 국제기구의 권위에 의지하더니 정치적 속셈으로 이제는 이를 부정하는 이중적 모습은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이기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윤 원내대표는 이날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IAEA 최종 보고서 발표 이후 대응책을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