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취임 1주년 ‘김진표 국회의장’, 의장비서실 2기 인사 단행… 비서실장에 ‘조경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5010002585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7. 05.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서실장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 이용국
공보수석비서관 김재준
김진표 국회의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김진표 국회의장이 지난 4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진표 국회의장은 5일 의장비서실 2기 인사를 단행했다.

조경호 정무수서비서관은 비서실장(정무직 차관급)에 임명됐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조 실장은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과 경기도 연정협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용국 정부비서관은 정무수석비서관에, 김재준 언론비서관은 공보수석비서관에 각각 선임됐다. 이 수석비서관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과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다. 김 수석비서관은 문재인 의원실 보좌관과 청와대 춘추관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이외에도 김 의장은 '박상필·조형국·이정미·강현욱 비서관' 등 14명을 선임했다.

김 의장실은 "김진표 국회의장 취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선"이라며 "취임 1년을 맞이해 비서실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각 개인의 검증된 자질과 경험 등을 감안한 맞춤형 인사"라고 밝혔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