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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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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출범 후 첫 대정부질문이 25일부터 사흘 간 진행된다. 이날 열리는 대정부질문의 첫날 주제는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다. 여야는 특히 '서해피격사건', '탈북어민 북송사건' 등 대북 이슈를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해당 분야 장관들이 국회에 출석한다. 국민의힘에선 윤상현·하태경·태영호·홍석준 의원이 질의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에선 박범계·박주민·고민정·이해식·임호선·김병주 의..
유석종 프린스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1일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및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명예총재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한강공원 US크루즈에서 진행됐다. 소속 가수 윤태화·레오·정일모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유 회장은 이날 "매년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재단과 국제반려동물진흥원(IPPA)에서 주최하는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는 어느덧 6회째를 맞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반려동물 1500만..
진통 끝에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됐지만 25일부터 사흘간 외교·안보·행정·방송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정부질문이 시작되면서 여야가 대충돌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정부 출범 후 첫 대정부질문인 만큼 정국 주도권을 쥐기 위한 싸움이 본격화한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최근 떨어지고 있는 정부 지지율 반등을 위해 문재인정부를 겨냥한 집중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공영방송 이슈와 경찰국 신설 문제를 두고..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4일 민주노총을 겨냥해 "극단적 투쟁은 고립을 자초할 뿐"이라며 "무엇보다 불법 행위는 단호한 처벌로 귀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을 볼모로 잡은 파업은 국민의 지탄(을) 받을 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노총의 투쟁 방식을 지속 비판하면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대..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향후 정부의 과제로 '개혁·혁신'과 '민생 살리기'를 꼽았다.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당정이 힘을 합쳐 국정운영 동력을 되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읽힌다. 최근 당내 갈등상황과 후반기 국회 원구성이 공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선 무한책임을 통감한다며 90도로 허리를 굽혀 사과하기도 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정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민생..
국민의힘은 21일 문재인정부 당시 일어난 '탈북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비판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태영호 의원이 박근혜정부 당시 탈북했던 상황과 정부의 대응을 언급하며 문재인정부와 비교했다. 그러면서 탈북어민 사건 당시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어떠한 교감이 있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태경 의원은 KBS라디오에 나와 탈북어민 북송결정에 대해 당시 노영민 청와대 대..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1일 "세 번째 도약으로 글로벌 선도국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와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화에 이어 대한민국의 세 번째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교섭단체 연설에 나선 권 원내대표는 '혁신과 책임으로 대한민국의 도약을 준비하겠다'는 제목으로 국..
권성동 "52시간제 무차별적용 안 돼… 강성노조 불법행위 엄단" (속보)
권성동 "무한책임 통감…초심의 자세로 국민 섬기겠다" (속보)
권성동 "국회 정상화 즉시 '유류세 인하폭 확대' 법안 처리" (속보)
권성동 "문재인정부, 알박기 인사 떠넘겨… 민주당은 사퇴 요청해야" (속보)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한다. 권 원내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본회의 대표연설에서 윤석열정부의 주요 정책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국정운영의 동력으로 혁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윤석열정부의 주요 정책 과제인 '연금·노동·교육개혁' 분야의 개혁을 강조하며 국정운영의 비전을 제시한다. 국내외 경제불황으로..
국민의힘이 20일 김도읍 의원을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법사위원장에 내정된 김 의원은 검사 출신으로 19·20·21대 국회에서 법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법사위원장 자리를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제가 양보했다"고 말했다.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계 중심인 장 의원의 이 같은 결정은 당내 갈등이 여전한 상황인 만큼 당과 대통령실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취..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0일 '2022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2022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에서 매체 부문과 보도 부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바람직한 인터넷 언론 문화 확산과 저널리즘 가치 실현을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매체 부문 8개 언론사와 보도 부문 65건의 기사가 심사에 올랐다. 한국언론학회 등이 추천한 외부 전문가 5명이 심사를 맡았고, 총 3개의 언론사와 1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자신과 장제원 의원 간 전략적 연대에 대해 "처음 듣는다"고 밝혔다. 차기 당권 주자인 안 의원이 '윤핵관'인 장 의원과의 연대로 당내 입지를 다질 것이란 관측을 일축한 발언이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이 출범한 '민·당·정 토론회' 두 번째 시간을 마치고 '안철수 당 대표, 장제원 사무총장 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또 다른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김기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