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가가연·허광한·시백우, 완전체 내한 "떡볶이·삼겹살 등 한국음식 기대"
대만 영화 '상견니'의 주인공들이 오는 26일 한국을 찾는다. 수입사 오드는 17일 "영화와 원작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프로듀서 마이정,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부른 가수 쑨성시(손성희)도 함께한다. 세 주인공이 함께 방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은 26일부터 28일까지 기자간담회, 무대인사 등의 행사에 참석해 국내 언론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허광한은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