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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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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달콤한 연애 예능 공식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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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여름 가요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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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재중 "연기에 집중하는 순간 짜릿하죠"
윤계상 주연의 영화 ‘유체이탈자’가 다음달 개최를 앞둔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의 장르 마스터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인들을 알리고 지원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 축제다. ‘유체이탈자’는 공식 초청과 함께 ‘올해의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 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유체이탈자’가 초청된 장르..
방탄소년단이 영국 BBC 라디오1 ‘라이브 라운지(Live Lounge)’에 출연한다. BBC 라디오1 ‘라이브 라운지’ 측은 22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오는 27일 ‘라이브 라운지’에 처음으로 출연한다”라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라이브 라운지’에서 ‘다이너마이트’와 ‘퍼미션 투 댄스’를 비롯해 폴리스의 ‘에브리 브레스 유 테이크(Every Breath Y..
정만식이 ‘모가디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만식은 ““만족스럽고 ‘했냈다’는 것과 ‘대견함’이 있다. ‘우리가 함께 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 촬영했던 모든 분들과 다시 모여 영화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모가디슈’는 따듯하고, 여름시즌에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렸다. 연출을 맡은 류 감독은 극의 배경인 1991년의 소말리아를 재현하기 위해 아프리카 대륙의 모로코를 올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류 감독은 22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4개..
‘모가디슈’ 허준호가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허준호는 “저는 대본을 안 주고 류승완 감독님의 설명을 들었다. 믿음이 가는 설명을 해주셨고, 류 감독의 눈빛이 너무 믿음직스러워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
조인성이 ‘모가디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그동안 혼자 이끌어가는 작품을 해 와서 류승완 감독님과 김윤석, 허준호 선배님이 하신다고 해서 역할이 적어도 같이 작업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 참여하게..
‘모가디슈’ 김윤석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석은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저기서 촬영을 한 것인지, 살았던 것인지 헷갈린 만큼 4개월 가까이 있었던 모든 장소에서 90%가 넘는 장면들이 나왔다”라고..
구수환 감독이 초등학교에서 강연을 시작했다. 구 감독에 따르면 교장, 교사 연수는 물론 중고등학교에서 ‘부활’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전주의 한 초등학교는 강연을 부탁했고, 대상이 4학년까지 내려갔다. 구수환 감독은 초등학생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의 표정, 반응을 보고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전북 익산의 초등학교에서는 강연이 끝난 후 “아이들이 좋은 강사분 모셔 와서 고맙다고 인..
강민아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한뼘 이상 성장했다. 강민아는 20일 종영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소심한 성격의 스물 두 살 대학생 김소빈 역을 연기했다. 성실하게 취업용 스펙을 쌓는 와중에 현실에 맞서는 캐릭터다.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의 실제 성격과 달리, 극중 캐릭터의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이 평범하게 느껴졌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
에밀리 블런트가 ‘정글 크루즈’의 속편이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에밀리 블런트는 “‘정글 크루즈’의 속편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현재 2편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모험 가득한 여정을 최대한 오랫동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드웨인 존슨은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싶다. 그동안..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스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 팬들의 반응에 인상 깊었다. 제가 연기를 할 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를 하고, 오락성을 극대화하려고 해 좋아해주시는 것..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서로의 액션을 극찬했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슨은 “에밀리 블런트의 액션은 완벽했다고 평가한다. 톰크루즈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액션이 완벽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표현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에밀..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슨은 “그동안 보여준 액션 스타일과는 차별화하려는 노력을 했다. 시대적으로 1917년대다 보니 의상도 몸을 드러내지 않고 다 가리고 모자도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작들은 몸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다른..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23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인기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5월 개봉해 누적 관객 228만7천여명을 기록한 바 있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
이무진이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이무진이 지난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홀로그램콘서트 Re:present’에 출연했다. 이날 이무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히트곡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김현식의 ‘우리 처음 만난 날’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감성을 뽐냈다. 이무진은 봄여름가을겨울, 이적, 거미와 함께 마지막 단체 무대에 올라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