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twl9498
경기 의정부시가 자동차 중심의 보행환경을 보행자 중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보행로에 과도한 도로 시설물을 철거하고 통합지주를 설치하고 있다. 29일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볼라드 1494개와 무허가 사설안내표지 23개 등 총 1517개의 불필요한 도로안전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또 "범골입구 사거리를 비롯한 총 8곳에 통합지주를 설치하는 등 보행 편의와 도시 미관을 획기..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9일 "의정부시 도심을 관통하는 6개 하천에 대한 '친수정비'로 명품 산책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어 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기존 '치수'에 집중됐던 도심 하천 기능을 '친수 공간'으로 기능적 변화를 줘 시민 누구나 '걷고 싶은 명품도시로의 조성'에 더욱 힘써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는 시 전역에 걸쳐 흐르는 6개 도심 하천 중랑천, 백석천,..
고양특례시가 장애인 활동지원과 관련해 예산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국도비 지원 확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예산부담비율 조절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4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예산은 766억원에 이른다. 이는 시 장애인복지 전체 예산 1694억원 중 절반 수준인 45%를 차지하는 규모다. 그동안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은 2020년 504억원에서 2024년 766억원으로 4년간 262..
경기 양주시가 제안한 '양주 회암사지 천년 유적과AI 결합 창작콘서트'가 경기도 주최 '2024년 지역연계 신규 문화기술콘텐츠 제작 공모사업에 단독 선정돼 약 6억500만원을 확보했다. 23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에 소재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문화기술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 전시를 운영하기 위함이다.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말 조선초 최대 왕실사찰이자 동아시아 선종사원의 가치를 현대에 증명하는 유적으로..
고양특례시는 오는 21일 개최되는 2024 고양특례시-JTBC 하프 마라톤 대회로 인해 지역 내 일부 구간에 대한 교통통제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통통제는 이날(21일)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양종합운동장 인근, 고양대로, 경의로, 호수로 등지에서 이뤄진다 하프 마라톤 코스는 종합운동장사거리-일산지하차도-풍산지하차도-일산동구청-백마지하차도-열병합발전소-어린이교통광장사거리-섬말다리 사거리-장항지하차도..
고양특례시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도시'로 영국 BBC가 소개해 고양특례시 도시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9일 영국 BBC는 킨텍스 빗물 재사용, 공원·녹지·자전거도로 풍부 등 친환경적인 도시 유지와 지속가능성 등을 소개했다. BBC는 지난해 글로벌 마이스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DS-I)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스웨덴 예테보리(세계 1위), 노르웨이 오슬로(세계 2위), 스코틀랜드 글..
강수현 양주시장이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난 1일 보건복지부 세종청사를 방문해 "양주시 중진료권 재설정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다. 강 시장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현재 의정부권역으로 설정된 중진료권을 대학병원 유치 유무 및 의료 이용, 의료생활권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등 인근 시·군과의 새로운 진료권 재설정이 필요함을 설명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양주시민의..
12개 경기도 자치단체장들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과밀억제권역 규제 제한에 묶여 기업들은 취득세, 법인 등록면허세의 중과세 영향으로 짓누르는 부담이 숨막힐 지경이고 기초자치단체는 자치단체대로 신규 기업유치, 신규산업단지 조성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날이 갈수록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악순환을 낳고 있다는 게 이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고양시를 포함한 수원시, 안양시 등 수도..
최근 열린 제282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에 시의원 34명 중 17명만이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선 회기동안 아무런 결과도 거두지 못한 채 갈등의 끝장판을 보이지 않았겠느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1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17명 참석 17명 불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이라는 초유의 사태 빚어지면서 결국 추가경정예산 심의가 불발돼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꽃박람회 주차장 확보 예산, 고양페이사업 등 각종 사업에 커..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라 철거 및 이전해야 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열기가 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별로 후끈한 가운데 양주시가 양주나리농원 부지를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이전부지로 파격 제안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유지인 양주시 광사동 일원 나리농원은 약 10만㎡의 대규모 부지에 지장물이 없는 넓은 평지성 부지로 고읍신도시가 연접해 중심상권까지 약 500m 거리로 국내·외 유명브랜..
재정자립도 32%인 고양시가 늘어만 가는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국·도비 지원과 관련해 시군별 재정자립도를 기준으로한 국·도비 확대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1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국·도비 지원율이 재가급여 부담비율 도비 10%, 시비 90%로 시의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장기요양보험 예산으로 시설급여 164억원, 재가급여 173억원, 총 337억원을 의료급여 예산..
고양특례시가 지난해 6월30일 '스프링힐스 골프장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미수용'으로 반려한 스프링힐스 골프장이 증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내용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기간이 만료된 당초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재평가해 골프장 증설 계획이 주변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이 담겨져 있다. 그동안 골프장 증..
고양특례시가 6일 중국 국영 자동차 기업인 북경자동차와 지정신청을 앞둔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4조원 대규모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북경자동차는 향후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약 200만㎡(60만평) 규모에 약 4조원을 투자해 전기차 생산 및 판매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산목표량은 연간 20만대 이상이며 생산량의 90% 가량을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R&D연구원 운영, 인재양성..
고양특례시 대곡역 일원 진입도로의 극심했던 주·정차 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고양시는 5일 덕양구 대장동 291-2번지 일원 대곡역 진입도로 토지(명의상 국유지) 35필지 1만3340㎡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승소하며 약 20억 원(개별공시지가 기준) 상당의 토지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고양시민들이 대곡역을 이용하며 겪어야 했었던 극심한 대곡역 진입도로 노상 주·정차 문제가 이번 토지 소유권..
경기 고양특례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전연령의 저소득층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모든 연령의 서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함이다.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에게 기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최대 30만원)를 지원한다...